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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가 화상을 입었을 때는 즉시 찬물로 식히고, 병원에 데려가야 한다. 화상 부위가 적더라도 아이의 피부가 약해 흉터가 생길 수 있으므로 엄마가 임의로 판단, 괜찮다고 생각해 병원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.

< 뜨거운 물에 화상을 입었을 때 >
아기가 기고, 걷기 시작하면 무엇이든 잡으려고 하기 때문에 엄마가 마시던 커피에도 화상을 입을 수 있다. 뜨거운 물, 국, 커피 등을 아이의 손에 닿지 않게 조심하고, 피부색이 하얗게 변하거나 붉어지거나, 물집이 생기면 병원에 데려가 치료를 받는다. 물집을 터뜨리면 세균 감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함부로 터뜨리면 안 된다.

< 얼굴에 화상을 입었을 때 >
얼굴 화상은 눈에 보이는 부분이기 때문에 다른 부위의 화상보다 후유증이 더 심각할 수 있다. 가벼운 화상이라면 얼음찜질을 해주고 화상 부위가 넓고 심각하다면 병원에서 치료를 받도록 한다. 심각한 화상은 얼굴 근육에 영향을 미쳐 표정이 굳어지거나 입과 눈을 제대로 움직이기 힘들 수도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.